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류예지 2026. 8. 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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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탄탄한 하체 근육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이상화의 하체다. 현역 시절 세계 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만큼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가 여전히 탄탄하다.

한편 이상화는 2019년 현역에서 은퇴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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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탄탄한 하체 근육을 자랑했다.

이상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Home sweet home, back in Calgary”라며 캐나다 캘거리에서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착용하고 빨간색 아우터를 걸친 채 캘거리의 거리를 걷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덕분에 오랜 선수 생활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이상화의 하체다. 현역 시절 세계 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만큼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가 여전히 탄탄하다. 은퇴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근육량과 건강미가 돋보인다.

이상화에게 캘거리는 더욱 특별한 곳이다. 그는 “모든 게 익숙하면서도 모든 게 새로웠던 이곳. 짧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 또 만나 Calgary”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화는 2019년 현역에서 은퇴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세계 정상에 올라 ‘빙속 여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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