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 포커스]'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공식 인터뷰 현장, 스타 선수들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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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주요 대회인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의 막이 오른다.
또한 부상을 털어내고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HJ중공업), 언제나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박성현,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지만 스폰서 대회를 위해 귀국한 김아림(메디힐), 그리고 직전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10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다연(메디힐)까지 총 7명의 선수가 자리해 대회 출사표와 코스 공략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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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기자]

이날 현장에는 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와 상금 랭킹,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슈퍼 루키’ 김민솔(두산건설)을 비롯해, 메디힐 골프단의 간판이자 투어 대표 스타인 박현경(메디힐), 이예원(메디힐)이 참석해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부상을 털어내고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HJ중공업), 언제나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박성현,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지만 스폰서 대회를 위해 귀국한 김아림(메디힐), 그리고 직전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10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다연(메디힐)까지 총 7명의 선수가 자리해 대회 출사표와 코스 공략법을 밝혔다.
몽베르CC의 까다로운 코스 세팅과 쟁쟁한 라인업 속에서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이번 개막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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