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톰프슨, SNS에 태아 초음파 사진…내년 2월 출산 예정

최태용 2026. 8. 12. 1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장타를 앞세워 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올린 톰프슨은 2024년을 마지막으로 LPGA 투어 풀 시즌을 뛰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지난 3월 결혼식도 올렸다.

톰프슨은 2025 시즌 13개 대회에만 출전하면서도 LPGA 투어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렉시 톰프슨의 인스타그램 [렉시 톰프슨의 인스타그램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톰프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맥스 프로보스트와 내년 2월 출산 예정인 딸의 초음파 사진을 함께 올렸다고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우리 인생의 가장 멋진 장이 막 시작되려고 한다. 우리는 매우 축복받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다.

장타를 앞세워 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올린 톰프슨은 2024년을 마지막으로 LPGA 투어 풀 시즌을 뛰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지난 3월 결혼식도 올렸다.

렉시 톰프슨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톰프슨은 2025 시즌 13개 대회에만 출전하면서도 LPGA 투어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