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확 달라진 얼굴…중후해진 50대 비주얼 ‘깜짝’

강경민 2026. 8. 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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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달라진 분위기로 중후한 비주얼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종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뒤로 넘긴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1974년생으로 52세인 그는 이전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중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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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종혁이 달라진 분위기로 중후한 비주얼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종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뒤로 넘긴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댓글을 통해 바버숍에 갔다고 적으며 헤어스타일 변신을 언급했다.

1974년생으로 52세인 그는 이전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중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굵어진 얼굴선과 차분한 표정에서 세월의 깊이가 묻어났다.

사진=JTBC ‘아는 형님’

한편 이종혁은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드라마 ‘추노’, ‘신사의 품격’ 등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했다. 특히 2013년에는 아들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들 탁수의 배우 데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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