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새로운 거포 포수 안현민?…너무 잘 어울리는 안현민
정충희 2026. 8. 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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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의 거포 외야수 안현민이 포수로 등장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안현민은 NC에 7대 3으로 앞선 9회 포수 마스크를 쓰고 등장해, 마무리 투수 박영현과 함께 삼자범퇴를 이끌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쐐기 적시타를 치는 등 맹활약한 안현민은 외야수지만 포수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교교 시절까지 포수로 뛰었던 안현민의 진가가 그대로 나타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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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의 거포 외야수 안현민이 포수로 등장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안현민은 NC에 7대 3으로 앞선 9회 포수 마스크를 쓰고 등장해, 마무리 투수 박영현과 함께 삼자범퇴를 이끌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쐐기 적시타를 치는 등 맹활약한 안현민은 외야수지만 포수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교교 시절까지 포수로 뛰었던 안현민의 진가가 그대로 나타난 상황이었습니다. 9회 대거 6점을 내며 NC에 대역전승을 거둔 KT는 굳건히 1위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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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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