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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출신의 김광식(57·사진) 서울 관악경철서장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치안감과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광식 치안감은 태백 태생으로 강릉고와 경찰대(제8기)를 졸업했다. 경찰 간부 임용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 평창경찰서장,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홍보담당관·범죄분석담당관, 서울 중부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하고 2025년부터 1년여 동안 원주경찰서장으로도 일했다.
김광식 치안감은 태백 태생으로 강릉고와 경찰대(제8기)를 졸업했다. 경찰 간부 임용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 평창경찰서장,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홍보담당관·범죄분석담당관, 서울 중부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하고 2025년부터 1년여 동안 원주경찰서장으로도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