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태백출신) 관악경찰서장 치안감 승진

이세훈 2026. 8. 12.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백 출신의 김광식(57·사진) 서울 관악경철서장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치안감과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광식 치안감은 태백 태생으로 강릉고와 경찰대(제8기)를 졸업했다. 경찰 간부 임용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 평창경찰서장,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홍보담당관·범죄분석담당관, 서울 중부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하고 2025년부터 1년여 동안 원주경찰서장으로도 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치안감, 치안정감 승진인사 단행
▲ 김광식 치안감

태백 출신의 김광식(57·사진) 서울 관악경철서장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치안감과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광식 치안감은 태백 태생으로 강릉고와 경찰대(제8기)를 졸업했다. 경찰 간부 임용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 평창경찰서장,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홍보담당관·범죄분석담당관, 서울 중부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하고 2025년부터 1년여 동안 원주경찰서장으로도 일했다.

이세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