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진문화원→제물포문화원으로 새 출발...현판 제막식 개최

이장열 기자 2026. 8. 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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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문화원이 제물포문화원으로 간판을 새로 갈아 달았다.

인천 제물포문화원이 지난 11일 '제물포문화원 출범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조장환 제물포문화원장, 이사진 및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관 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문화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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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문화원이 제물포문화원으로 간판을 새로 갈아 달았다. 

인천 제물포문화원이 지난 11일 '제물포문화원 출범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조장환 제물포문화원장, 이사진 및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관 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문화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장환 문화원장은"새로운 이름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물포문화원은 앞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문화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열 기자 77hz@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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