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유소년 출신 골키퍼 정민재 영입…프로 무대 지원 약속

김경수 기자 2026. 8. 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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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유스 출신 골키퍼 정민재를 영입하며 구단 유소년 시스템의 결실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우선지명을 받은 뒤 동의대에서 활약하던 정민재는 이번에 FC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정민재는 "FC안양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항상 응원해주신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성장해서 FC안양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서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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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탄탄한 체격과 안정적 선방 능력 보유
빠른 경기 판단력과 수비진과의 소통 강점
유소년 시스템 통한 선수 성장 및 프로 지원 강화


FC안양, 유소년 시스템 키운 정민재 영입…프로 무대 지원 약속.(사진제공=FC안양)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FC안양이 유스 출신 골키퍼 정민재를 영입하며 구단 유소년 시스템의 결실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구단은 정민재가 프로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정민재는 188cm, 83kg의 신체조건을 갖춘 2007년생 골키퍼로, FC안양 U18에서 성장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우선지명을 받은 뒤 동의대에서 활약하던 정민재는 이번에 FC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안정적인 선방 능력과 전방을 향한 킥, 경기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는 능력, 수비진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강점을 보이며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인정받았다.




정민재는 "FC안양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항상 응원해주신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성장해서 FC안양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서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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