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오상진, 생후 50일 子 공개('편스토랑')

정혜원 기자 2026. 8. 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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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배우 오상진이 생후 50일된 아들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상진의 자발적 '집사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한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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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 오상진 아들.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오상진이 생후 50일된 아들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상진의 자발적 '집사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한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지난 4월 3일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힘든 출산의 순간을 강인하게 이겨내는 김소영과 그런 아내를 애타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오상진, 신생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수호의 모습이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생후 50일 된 수호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엄마 아빠 장점을 쏙 닮았다", "이목구비가 엄청 또렷하다",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반면 46세 신생아 아빠 오상진은 한 시도 쉴 수 없는 육아에 고군분투하느라 점점 동공의 초점을 잃어간다. 그러면서도 수호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아내와 함께 마음고생 많이 했다"며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회상한다. 

오상진은 50일을 건강하게 맞이한 수호를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과 파티를 열고, 수호를 보는 와중에도 짧은 시간에 동시에 여러가지 메뉴를 만들어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직속 후배였던 7살 연하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1남1녀를 얻었다.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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