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의 요람'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 개소

부산CBS 송호재 기자 2026. 8. 12. 0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3시 지역 디지털 산업 혁신을 이끌 고급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양성 거점인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로,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해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교육과 기업 연계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AI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청. 송호재 기자


부산시는 12일 오후 3시 지역 디지털 산업 혁신을 이끌 고급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양성 거점인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부산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할 예정이다.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로,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해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교육과 기업 연계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AI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부산센터는 실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상위 수준의 AI·SW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혁신 공간으로 운영된다.

산업계 전문가와 기술 멘토가 교육생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현장 중심 프로젝트 멘토링을 운영하고, 고성능 AI 연산 기반 시설과 실증 장비, 협업 공간 등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지역 우수 AI·IT 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과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사업화와 창업을 지원해 지역 디지털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매년 150여 명의 AI·SW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IT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역외 유망 기업 유치 기반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시 김동현 미래기술전략국장은 "AI·SW 마에스트로는 부산의 디지털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를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SW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송호재 기자 songas@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