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재 양성 'AI·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 개소

김선호 2026. 8. 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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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2일 부산진구에 마련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문을 여는 AI‧SW마에스트로센터는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교육과 기업 연계 실무교육으로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플랫폼이다.

부산센터는 실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상위 수준의 AI·SW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혁신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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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SW·AI교육거점센터 [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2일 부산진구에 마련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부산센터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문을 여는 AI‧SW마에스트로센터는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교육과 기업 연계 실무교육으로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플랫폼이다.

부산센터는 실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상위 수준의 AI·SW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혁신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우수 AI·IT 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과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사업화와 창업을 지원한다.

시는 이 센터를 통해 매년 150여 명의 AI·SW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IT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역외 유망 기업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인재가 부산에서 배우고 취업·창업하며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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