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택시에 여행 가방 두고 내려"‥경찰에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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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두 명이 엄지손가락을 척 올리며 찾은 곳, 대전의 한 지구대인데요.
알고 보니 여행을 마치고 출국 직전 탄 택시에 여행 가방을 두고 내렸던 겁니다.
경찰이 번역기까지 동원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이들이 카드로 택시 요금을 낸 사실을 확인했고요.
경찰의 요청으로 30분 뒤 택시가 여행 가방을 싣고 지구대를 방문하자 관광객들 그제야 안도의 웃음을 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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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외국인 두 명이 엄지손가락을 척 올리며 찾은 곳, 대전의 한 지구대인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알고 보니 여행을 마치고 출국 직전 탄 택시에 여행 가방을 두고 내렸던 겁니다.
경찰이 번역기까지 동원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이들이 카드로 택시 요금을 낸 사실을 확인했고요.
신용카드 번호 등을 토대로 5분 만에 탔던 택시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경찰의 요청으로 30분 뒤 택시가 여행 가방을 싣고 지구대를 방문하자 관광객들 그제야 안도의 웃음을 짓는데요.
악몽이 될 뻔한 한국 여행이 경찰의 신속한 도움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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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4108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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