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 "여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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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나이츠 감독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독보적인 비율과 미모를 자랑했다.
전수완은 11일 자신의 SNS에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로 선발돼 본선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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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서울 SK 나이츠 감독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독보적인 비율과 미모를 자랑했다.
전수완은 11일 자신의 SNS에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과감한 시스루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가 하면, 미스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흰색 반팔 티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월한 다리 길이로 눈길을 끌었으며,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가 정말 끝이 없다", "미스코리아 본선 기대된다", "여신 그 자체다" 등 찬사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생인 전수완은 지난해 8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돼 관심을 모았다.
그는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로 선발돼 본선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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