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다우 0.3%↓
이지헌 2026. 8. 1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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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13포인트(-0.34%) 내린 53,791.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91포인트(-0.32%) 내린 7,728.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9.91포인트(-0.60%) 내린 26,445.45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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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yonhap/20260812051851979mavp.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13포인트(-0.34%) 내린 53,791.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91포인트(-0.32%) 내린 7,728.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9.91포인트(-0.60%) 내린 26,445.45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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