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4번째 임대 코앞…벨기에 리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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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를 떠날 전망입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벨기에 프로축구 베스테를로와 토트넘이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에 합의했고, 양민혁이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프로축구 강원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은,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포츠머스·코번트리 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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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를 떠날 전망입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벨기에 프로축구 베스테를로와 토트넘이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에 합의했고, 양민혁이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임대 계약에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프로축구 강원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은,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포츠머스·코번트리 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했습니다.
#잉글랜드 #토트넘 #양민혁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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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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