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JYP 떠난 날, 미나는 각선미 드러내고 우아하게

김도형 기자 2026. 8. 11. 22: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미나./미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정연이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날, 미나는 우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미나는 10일 자신의 SNS에 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오프숄더 형태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어깨선을 드러낸 의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가까이에서 촬영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청초한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트와이스 미나./미나 인스타그램

한편, 트와이스 멤버들은 현재 JYP와 재계약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정연이 가장 먼저 JYP를 떠나게 됐다.

정연은 이날 개인 SNS를 통해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날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팬덤명)'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적었다.

정연이 새 둥지를 튼 곳은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배우 진구, 변우석,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돼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