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드디어 40kg 대 몸무게 진입..10년 만에 명품 원피스 입었다 “3~4kg 빠져”

임혜영 2026. 8. 11.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은 10년 만에 디올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고 말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옛날 옷들이) 너무 타이트해서 안 맞았는데 살이 빠져서 다시 맞기 시작했다. 3~4kg 빠진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살이 빠진 이유로 "애들이 방학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고소영은 살이 쪄서 우울하다며 2kg만 더 감량하면 40kg 대에 진입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40kg 몸무게에 진입했다.

11일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10년 만에 디올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고 말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블랙 원피스에 구두를 신은 고소영은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고소영은 “(옛날 옷들이) 너무 타이트해서 안 맞았는데 살이 빠져서 다시 맞기 시작했다. 3~4kg 빠진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살이 빠진 이유로 “애들이 방학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고소영은 살이 쪄서 우울하다며 2kg만 더 감량하면 40kg 대에 진입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고소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