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호남을 인공지능, 반도체 교육도시로"
천홍희 2026. 8. 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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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영호 의원이 "호남을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 인재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1) 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에 뿌리를 둔 사람으로서 호남의 발전과 미래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교육을 더해 4대 메가프로젝트로 확대하고, 호남을 인공지능, 반도체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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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영호 의원이 "호남을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 인재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1) 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에 뿌리를 둔 사람으로서 호남의 발전과 미래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교육을 더해 4대 메가프로젝트로 확대하고, 호남을 인공지능, 반도체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호남의 폴리텍 대학을 인공지능 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하는 등 청년이 떠나지 않는 호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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