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 복무 중 차기작 결정?…"'서라벌 나이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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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서라벌 나이프'를 검토 중이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1일 이데일리에 "'서라벌 나이프'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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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까지 약 6개월 남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서라벌 나이프’를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별에서 온 그대’, ‘폭군의 셰프’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앞서 한국일보는 해당 작품을 ‘폭군의 셰프2’로 보도했으나, ‘서라벌 나이프’는 ‘폭군의 셰프2’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2027년 1월 전역을 할 예정인데, 전역까지 약 6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빠르게 차기작을 검토하면서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은우는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약 200원 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돼 최종 추징액은 약 130억 원 규모로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지난 4월 세금을 모두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2일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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