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우크라 공격에 북한산 탄도미사일 사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우크라이나가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새 자포리자 지역이 러시아 공격을 받았다면서 "북한산 탄도미사일과 치르콘 미사일, 유도항공폭탄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도 러시아가 북한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wsy/20260811164010245hsbe.jpg)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우크라이나가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새 자포리자 지역이 러시아 공격을 받았다면서 "북한산 탄도미사일과 치르콘 미사일, 유도항공폭탄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평화가 아니라 확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썼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도 러시아가 북한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전날 대국민 연설에서는 "러시아가 자국 영토에 북한군을 추가로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북한군으로부터 탄도미사일도 추가로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 당국자 “합의 조건 충족될 때 전작권 전환“
- 밤 10시 “아이 찾는다“ 안내방송…아파트 주민들 함께 움직였다
- “보우소나루, 여권 제출 명령 거부하고 미국행“
- 홍준표 측근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우려 없어“
- “올해 50세 9급 합격해 첫 출근“…늦깎이 신입 공무원에 응원 봇물
- 이스라엘 총선 초박빙…“반네타냐후 진영이 조금 앞서“
- ’올공’ 투표지 공개검증…지방선거 이후 147일만
- 강서구 여고생 흉기 습격 남고생, 징역 장기 7년
- [글로벌증시] 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2%↑
- 경찰, 김병기 31일 소환…구속영장 반려 50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