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박천휴 작가, 류승룡·오정세와 한솥밥

권지현 2026. 8.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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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TPC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을 받은 박천휴 작가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돼 지난해 토니상 시상식에서 한국 뮤지컬 최초로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을 석권했다. 박천휴는 한국인 최초로 극본상, 작사·작곡상을 받았다.

프레인TPC는 "박 작가가 의미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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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작가 박천휴 [프레인TP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프레인TPC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을 받은 박천휴 작가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돼 지난해 토니상 시상식에서 한국 뮤지컬 최초로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을 석권했다. 박천휴는 한국인 최초로 극본상, 작사·작곡상을 받았다.

프레인TPC는 "박 작가가 의미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프레인TPC에는 배우 김무열, 류승룡, 오정세 등이 소속돼 있다.

f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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