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 데이터센터] 11일 상승 종목 30選…상한가 12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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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 종목이 무더기로 쏟아지며 개별 종목 장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피에서는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금호건설우, NHN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코스닥에서는 본느를 비롯해 한탑, 남화토건, 동양파일, LK삼양, 위메이드맥스, 서산, 코칩 등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에서는 상한가 4종목 외에도 혜인이 7080원으로 19.39%, 모나미가 1929원으로 19.22%, 비에이치가 18120원으로 16.8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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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 종목이 무더기로 쏟아지며 개별 종목 장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피에서는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금호건설우, NHN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코스닥에서는 본느를 비롯해 한탑, 남화토건, 동양파일, LK삼양, 위메이드맥스, 서산, 코칩 등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승률 상위권에는 건설, 전기, 게임, 화장품, IT부품, 에너지 등 다양한 업종이 포진하며 투자자 자금이 폭넓게 순환하는 흐름을 보였다.
11일 장 마감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승률 1위는 금호건설로 11490원에 거래를 마치며 29.98% 올랐다. 거래량은 1343만7895주였고 매도호가는 비어 있는 반면 매수총잔량은 62만3609주에 달했다. 2위는 금호전기로 4080원, 상승률은 29.94%였다. 이어 금호건설우가 21950원으로 29.88%, NHN이 54200원으로 29.82% 올라 나란히 상한가에 진입했다.
◆코스피, 상한가 4종목에 건설·플랫폼 강세
코스피에서는 상한가 4종목 외에도 혜인이 7080원으로 19.39%, 모나미가 1929원으로 19.22%, 비에이치가 18120원으로 16.83% 상승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10340원으로 14.63% 올랐고, 대교는 1150원으로 11.65%, 다스코는 3650원으로 10.27% 상승했다. 우성머티리얼스와 삼일씨엔에스도 각각 9.66%, 9.60%의 오름폭을 나타냈다. 일성건설은 1611원으로 7.54%, 현대해상은 44050원으로 7.44%, 한국특강은 2145원으로 7.25% 상승 마감했다.
특히 금호건설과 금호건설우, 일성건설, 삼일씨엔에스, 다스코 등 건설 관련 종목이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업종 전반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NHN은 거래량 128만2545주를 기록하며 플랫폼주 가운데 가장 강한 탄력을 보였고, 비에이치 역시 459만5323주의 활발한 거래 속에 16% 넘게 올랐다.
◆코스닥, 본느 포함 상한가 8종목...중소형주 과열 양상
코스닥 시장에서는 본느가 8060원으로 30.00% 올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탑이 2150원으로 29.99%, 남화토건이 5680원으로 29.98%, 동양파일이 3190원으로 29.94% 상승했다. LK삼양은 1055원으로 29.93%, 위메이드맥스는 4390원으로 29.88%, 서산은 5240원으로 29.86%, 코칩은 20000원으로 29.70% 올라 상위 8개 종목이 사실상 가격제한폭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그 뒤를 이어 에이루트가 7100원으로 24.34%, 다이나믹솔루션이 1892원으로 24.07%, 아이텍이 6530원으로 23.91%, 밸로프가 2780원으로 23.56% 상승했다. 씨이랩은 16880원으로 22.23%, 에스에너지는 829원으로 20.32%, 세중은 1493원으로 18.68% 올랐다. 본느의 거래량은 1544만89주, 서산은 1109만5494주, 에스에너지는 989만4044주를 기록해 단기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모습이었다.
이날 상승률 상위 종목군을 보면 코스피는 건설과 전통 제조업, 코스닥은 소형 개별주 중심의 탄력이 두드러졌다. 상한가 종목 수가 코스피 4개, 코스닥 8개로 총 12개에 달한 점은 단기 수급이 특정 종목군에 빠르게 집중됐음을 보여준다. 다만 상위권 다수 종목이 높은 변동성과 함께 움직인 만큼 추격 매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BN과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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