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간호학과, ‘푸드·AI·헬스케어’ 융합 인재 키운다

이창재 2026. 8. 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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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 간호학과가 인공지능(AI)과 식품, 헬스케어를 접목한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간호인재 양성에 나섰다.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로컬맞춤형 R&D'의 하나로 '푸드 & 헬스케어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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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10일까지 하루 6시간씩 실습형 교육 진행
AI 기반 건강정보 분석으로 맞춤형 영양·환자교육 실시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 간호학과가 인공지능(AI)과 식품, 헬스케어를 접목한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간호인재 양성에 나섰다.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로컬맞춤형 R&D’의 하나로 ‘푸드 & 헬스케어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지난 3일 열린 ‘푸드 & 헬스케어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과학대]

하루 6시간씩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간호학과 4학년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품과 AI, 헬스케어를 융합한 실습형 비교과 과정으로 건강사정(健康査定)과 AI 기반 건강정보 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영양교육, 환자교육 등을 다뤘다.

대표강사인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박연자 교수는 “참여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과 임상실무능력을 동시에 키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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