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신지, 볼빵빵 표정으로 논란 미리 차단 “의자에 발 올린거 아냐”

김감미 기자 2026. 8. 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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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스포츠경향 김감미 기자] 가수 신지가 오해를 미리 차단했다.

신지는 10일 자신의 SNS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야외 공간의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레오퍼드 패턴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두 다리를 가지런히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는가 하면,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신지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로 사진을 찍은 신지는 자칫 의자에 발을 올린 것으로 보일 것을 의식한 듯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선제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현재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태로 활동 중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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