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볼 뻔… '뼈말라'→탄탄 '다리 근육' 뽐낸 남스타, 美 캘리포니아서 포착 [MHN:피드]

민서영 2026. 8. 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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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겸 배우 광희가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광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광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평소 가는 다리와 뼈말라 몸매로 알려졌던 광희는 한껏 벌크업된 모습으로 탄탄해진 다리 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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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벌크업된 몸 공개
출처:광희
(MHN 민서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겸 배우 광희가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광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광희
공개된 사진 속에서 광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티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그는 강렬한 햇빛을 가리려는 듯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그동안 연예계 대표 '종이인형'으로 유명하던 그의 몸매다. 평소 가는 다리와 뼈말라 몸매로 알려졌던 광희는 한껏 벌크업된 모습으로 탄탄해진 다리 근육을 자랑했다. 또 티셔츠 사이로 드러나는 넓어진 어깨와 등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출처:광희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광희 열심히 운동했나보다", "와 진짜 근육 안생기는 체질이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벌크업하니까 멋있다", "갑자기 남자다워짐. 못 알아볼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광희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광희는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시작한 그는 뛰어난 입담과 독보적 예능감으로 '무한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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