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겸 배우 광희가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광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광희
공개된 사진 속에서 광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티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그는 강렬한 햇빛을 가리려는 듯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그동안 연예계 대표 '종이인형'으로 유명하던 그의 몸매다. 평소 가는 다리와 뼈말라 몸매로 알려졌던 광희는 한껏 벌크업된 모습으로 탄탄해진 다리 근육을 자랑했다. 또 티셔츠 사이로 드러나는 넓어진 어깨와 등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출처:광희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광희 열심히 운동했나보다", "와 진짜 근육 안생기는 체질이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벌크업하니까 멋있다", "갑자기 남자다워짐. 못 알아볼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광희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광희는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시작한 그는 뛰어난 입담과 독보적 예능감으로 '무한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