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서울시립대, ‘제2기 혁신과 조세 최고경영자과정(AMP)’ 교육생 모집

김미림 매경비즈 기자(kim.mirim@mkinternet.com) 2026. 8. 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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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학교는 AI 시대의 경영 혁신과 조세 전략을 선도할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혁신과 조세(i-Tax) 최고경영자과정(AMP) 2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혁신과 조세(i-Tax) 최고경영자과정은 'Innovation meets Taxation'을 핵심 가치로 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략적 사고와 조세 전문성을 함께 갖춘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최고위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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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경영 혁신 및 세무 리스크 관리 통합 교육 과정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시립대서 진행
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학교는 AI 시대의 경영 혁신과 조세 전략을 선도할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혁신과 조세(i-Tax) 최고경영자과정(AMP) 2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혁신과 조세(i-Tax) 최고경영자과정은 ‘Innovation meets Taxation’을 핵심 가치로 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략적 사고와 조세 전문성을 함께 갖춘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최고위 교육과정이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의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제 조세환경 변화 등 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경영자는 기술과 경영뿐 아니라 조세 정책, 세무 리스크 관리, ESG 및 미래 산업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요구받고 있다.

특히 이번 2기는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더욱 고도화하여, 조세·재정 분야는 물론 AI, 미래산업, 경제, 경영전략, 리더십 등 최고경영자에게 필요한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CEO와 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교육은 2026년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기업 CEO, 임원, 세무·회계 전문가, 공공기관 관계자, 전문직 종사자 등 최고경영자 및 차세대 리더이다.

윤수원 서울시립대학교 혁신과 조세(i-Tax)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는 조세 전문성과 미래 산업에 대한 통찰을 함께 제공하는 차별화된 최고위 교육과정이라며 “2기 역시 다양한 분야의 최고경영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새로운 성장 전략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강생에게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조세 및 세무 분야 1:1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서울시립대학교 동문 자격 및 네트워킹 기회, 매일경제 교육센터 교육 과정 할인, 매경TEST 응시 할인 및 매경미디어 행사 초청, 매경 e신문 및 매경 이코노미 구독 할인 등이다.

등록금은 800만 원이며, 과정 기간 동안 석식 및 교재,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입학지원서는 8월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매경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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