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폴더블 기술 혁신 한 눈에"…삼성, '폴더블 헤리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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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폴더블 기술 전시 공간 폴더블 헤리티지를 운영한다. 갤럭시Z8 시리즈 출시를 맞아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전자 만의 폴더블 기술 진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폴더블 헤리티지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삼성전자의 7년간 축적한 혁신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라며 "폴더블의 미래를 이끌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도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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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폴더블 기술 전시 공간 폴더블 헤리티지를 운영한다. 갤럭시Z8 시리즈 출시를 맞아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전자 만의 폴더블 기술 진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폴더블 헤리티지는 서울 삼성 강남 3층, 삼성스토어 홍대 1층 및 청담 1층에서 상시 운영 중이다.
폴더블 헤리티지는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디자인 스토리, 테크 스토리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에서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의 연대기를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스케치부터 목업 테스트 등 개발 전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
테크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폴더블의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힌지의 변천사, 철저한 내구성 테스트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개발 과정에서 진행되는 폴딩 테스트, 방수 테스트, 충격 테스트 등을 담은 영상도 소개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하드웨어 기술을 집약한 '분해 전시'도 공개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폴더블 헤리티지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삼성전자의 7년간 축적한 혁신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라며 "폴더블의 미래를 이끌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도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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