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스탈 미 사업부 인수 추진…기업가치 최대 1조 7천억원
2026. 8. 11.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의 미국 사업부 '오스탈 USA' 인수를 추진합니다.
한화디펜스USA는 현지시각 10일, 오스탈 USA 인수를 위한 '예비적이고 구속력 없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한화디펜스USA는 이번 거래가 오스탈 USA의 사업 운영과 재무 상태를 평가하는 실사를 전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그룹의 오스탈 지분율은 19.9%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의 미국 사업부 ‘오스탈 USA’ 인수를 추진합니다.
한화디펜스USA는 현지시각 10일, 오스탈 USA 인수를 위한 '예비적이고 구속력 없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탈에 따르면 한화 측이 제시한 기업가치는 10억 5천만∼12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5천억∼1조 7천억 원입니다.
다만, 한화디펜스USA는 이번 거래가 오스탈 USA의 사업 운영과 재무 상태를 평가하는 실사를 전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그룹의 오스탈 지분율은 19.9%입니다.
#한화 #한화디펜스USA #오스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탕 수건은 공짜·여탕은 500원’ 관행에 인권위 “차별“
- 한풀 꺾인 폭염…다시 북적이는 ’동묘 시장’
- 카메라가 로봇팔처럼 ‘쑥’…中 아너 로봇폰 공개
- [센터엔터] BTS 오리콘 100만P 세 번째 달성…해외가수 최초 外
-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오늘 밤에도 별똥별
- 대학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권한 없어“
- 반려동물 치료비 2배 껑충…’피부 질환 치료비’ 최고 [뉴스더보기]
- 딥시크 ‘V4 프로’ 정식 출시…AI 에이전트 강화·가격 인상 예고
- “우크라 드론과 모의전투시 美기갑여단 전멸“
- 청주서 차량 두 대에 잇달아 치인 자전거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