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원주시, 제주공항서 관광 홍보…지역 관광 활로 모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횡성군이 제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알리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원주(횡성)공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횡성을 비롯한 강원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횡성)공항을 이용한 강원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려는 취지도 담았다.
또 원주(횡성)공항, 원주시와 공동 홍보를 이어가며 지역 간 관광마케팅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횡성)공항 합동 관광 프로모션 [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yonhap/20260811160001767nwpu.jpg)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횡성군이 제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알리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횡성군은 11∼12일 일정으로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장에서 원주(횡성)공항, 원주시와 합동 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주(횡성)공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횡성을 비롯한 강원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횡성)공항을 이용한 강원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려는 취지도 담았다.
행사에서는 횡성호수길과 횡성루지체험장 등 횡성의 주요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지역축제를 비롯해 체험과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도 제주 관광객에게 소개한다.
횡성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제주지역에서 횡성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관광 수요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원주(횡성)공항, 원주시와 공동 홍보를 이어가며 지역 간 관광마케팅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내 주요 관광시장과 연계한 공동 관광객 유치 활동도 지속해서 확대하기로 했다.
박은정 횡성군 문화관광과장은 11일 "제주공항에서 횡성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하얀거탑'·'밥누나' 연출 | 연합뉴스
- BTS 뷔, 청력 이상 호소…"오른쪽 30%밖에 안 들려 병원 치료" | 연합뉴스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무지한 채 자랑…후손으로서 사죄"(종합) | 연합뉴스
- 남편선물 이틀새 순금 80돈?…보이스피싱 자금세탁! '촉'이 왔다 | 연합뉴스
- 전현무·샤이니 키·온유…'주사이모 의혹 연루' 경찰 조사(종합) | 연합뉴스
- 성착취물 미끼 도박사이트로 수백억…컴퓨터공학박사가 사이트 총괄 | 연합뉴스
- 축구스타 호날두, 로드리게스와 10년 열애 끝 결혼…비공개 예식 | 연합뉴스
- 한밤중에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특공대가 진압 | 연합뉴스
- 강원 고성서 北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 목격…"하늘 가로질러" | 연합뉴스
- 정신과 약 문제로 고부갈등… 시어머니 살해 며느리 구속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