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역' 맡은 하정우, 파격 삭발…강렬 카리스마 '눈길'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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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매력적인 삭발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사진 속에는 하정우가 선글라스를 끼고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때 하정우는 강렬한 삭발 머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현재 윤종빈 감독의 새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 역을 맡으면서, 촬영을 위해 삭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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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하정우가 매력적인 삭발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지난 10일 하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정우가 선글라스를 끼고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때 하정우는 강렬한 삭발 머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현재 윤종빈 감독의 새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 역을 맡으면서, 촬영을 위해 삭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하정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하정우가 출연하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과 그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 그리고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하정우 외에도 손석구, 지창욱, 현봉식, 서현우 등이 출연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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