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는데…‘바레 강사’ 변신, 걸그룹 출신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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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남지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레의 본질 ,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고 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지현이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레는 발레에서 쓰는 바를 잡고 동작을 수행하는 데서 이름이 왔고, 발레 기본동작에 요가·필라테스·근력운동을 결합한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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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k/20260811082702286dlhs.jpg)
남지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레의 본질 ,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생각은”이라고 물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지현이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남지현은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팀 해체후에는 배우로 전향, 활동했고 현재는 바레 전문 스튜디오를 열고 강사로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에서 쓰는 바를 잡고 동작을 수행하는 데서 이름이 왔고, 발레 기본동작에 요가·필라테스·근력운동을 결합한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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