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통상통' 곽은희, 의성 부군수 취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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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한스경제 손철규 기자 | 곽은희 경상북도 기업지원과장이 10일 의성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곽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입문해 34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다.
취임 첫날 곽 부군수는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등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곽 부군수가 도청과 연결된 실무형 인재라고 평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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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네트워크 기대 속 민생 성과 시험대

| 의성=한스경제 손철규 기자 | 곽은희 경상북도 기업지원과장이 10일 의성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곽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입문해 34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다.
곽 부군수는 성주 출신으로 56세다. 2006년 경상북도로 전입한 뒤 기획, 일자리, 기업지원 부서에서 근무하며 광역 행정 역량을 키웠다.
취임 첫날 곽 부군수는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등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했다.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곽 부군수가 도청과 연결된 실무형 인재라고 평가하며.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 주민들은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당부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요구했다.
곽 부군수는 군민 의견을 수렴하여. 최유철 의성군수와 협력해 군정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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