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54세에도 이런 센스를…발끝 하나부터 다르네

강다윤 기자 2026. 8. 1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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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 고소영이 게재한 사진./고소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소영(54)이 남다른 감각이 돋보이는 신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와이드 팬츠에 형광 연두색 쪼리를 신은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발등은 덮고 발가락은 드러나는 회색 양말을 함께 착용해 독특한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붉은색 계열의 페디큐어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아이템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하는 고소영의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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