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서혜원, 결혼 발표 4개월 만 경사…“행복한 엄마 되길”

김승현 기자 2026. 8. 10.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혜원이 결혼 발표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용품과 함께 편지 한 장이 담겨 있다.

당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서혜원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서혜원이 결혼 발표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게시물을 통해 임신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용품과 함께 편지 한 장이 담겨 있다. 편지에는 “혜원이 베이비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글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혜원 sns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산모와 아이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앞서 서혜원은 지난 4월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동료 배우들과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특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축하 댓글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했다. 이후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나의 완벽한 비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