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성원, 오늘(10일) 모친상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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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앞서 김성원은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 준비에 매진 중이었던 만큼 이번 비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009년 KBS 24개 공개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성원은 '개그콘서트'으로 이름을 알렸다.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갈갈이 개그콘서트 레전드의 귀환'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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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앞서 김성원은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 준비에 매진 중이었던 만큼 이번 비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김성원의 어머니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성원은 친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다.
2009년 KBS 24개 공개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성원은 '개그콘서트'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한국어 절대 어렵지 않아요"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갈갈이 개그콘서트 레전드의 귀환'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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