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AI 지분 15% 넘겨…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신청 예정
이수빈 2026. 8. 10.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보유 지분율이 15%를 넘기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를 받게 됐다.
10일 한화시스템은 KAI 보유지분율이 4.98%라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 1.01% 등 총 15.89%로 높아졌다.
한화는 상장사인 KAI 지분을 15% 이상 취득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달간 KAI 지분 3.45% 장내 매입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전경. (사진=한화그룹)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보유 지분율이 15%를 넘기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를 받게 됐다.

10일 한화시스템은 KAI 보유지분율이 4.98%라고 공시했다. 최근 한 달간 KAI 지분 3.45%를 장내 매입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 1.01% 등 총 15.89%로 높아졌다.
한화는 상장사인 KAI 지분을 15% 이상 취득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수빈 (suv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또 탄핵 만지작 與...尹정부 탄핵 31개 발의 ·인용 2개뿐
- 이번 주 수도권 최저기온 20도…안심하긴 이르다
- 이준석 "세종대왕도 14년 걸렸는데…李정부 4일만에"
- "엄마, 페트병도 못 열어?" 노쇠 알리는 '이 신호'
- 오토바이·담벼락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마약 6종' 양성
- 노무현이 약속한 용산 녹지…'택지 활용' 두고 설왕설래[르포]
- 박지원 “호남, 김민석에 압도적 투표할 것”
- 北기술 이정도야? AI까지 동원한 해커 '김수키'
- “X돌았네”→“제 잘못” 거꾸로 태극기 반전에 김희철 사과
- '24시간 시원' 인천공항 몰린 노숙인…"나가라" 퇴거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