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안규백 탈영 의혹’ 고발 계획 묻자 “대응 계획 없다” [현장영상]
정현우 2026. 8. 10. 15:3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오늘(10일) 신청사로 옮긴 뒤 첫 정례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첫 브리핑부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 국군사관학교 출범 등을 놓고 정빛나 대변인과 기자들의 첨예한 질의 응답이 이어졌는데요.
안 장관의 탈영 의혹을 제기해온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에 대해 고발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정 대변인은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별도 입장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미 김 소장이 안 장관을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