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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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고영욱은 박하선의 남편인 류수영과 룰라 멤버 김지현까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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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맥락 없는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고영욱은 박하선의 남편인 류수영과 룰라 멤버 김지현까지 언급했다. 그는 "버거워지면 김지현 씨와 같이 '썸머타임2'라도 찍던지"라며 "아직도 룰라 히트곡으로 행사만 다닌다"라고 덧붙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박하선과 고영욱은 2011년 자신이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다만 고영욱이 박하선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구체적인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3명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명령받았으며, 2015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여러 연예인들을 잇따라 저격하며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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