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4번' 이대호vs'메이저리거' 최지만…'불꽃야구2' 한여름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가 한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릴 화끈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오늘(10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의 팽팽한 접전이 그려진다.
한편,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의 명승부는 이날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가 한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릴 화끈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오늘(10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의 팽팽한 접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이터즈의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가 팀 내 타율 1위 박재욱을 위해 '테이블 세터'를 자처한다. 근소한 차이로 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이대호는 타격왕 자리를 둔 선의의 경쟁 속에 거침없는 스윙으로 고척돔을 열광케 한다.
상대 팀 역시 만만치 않다. 울산 웨일즈에는 호주 WBC 국가대표 출신 알렉스 홀은 물론 메이저리거 최지만까지 타석에 들어서며 파이터즈를 거세게 압박한다. 양 팀을 대표하는 대표 거포 이대호와 최지만의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팬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파이터즈 '요즘 에이스' 신재영의 피칭과 함께, 정규직 전환이 걸린 김지수 코치의 파격 승부수도 관전 포인트다. 평소 안전 추구형이었던 김지수 코치는 과감한 한 수로 파이터즈를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불꽃 파이터즈와 울산 웨일즈의 명승부는 이날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조부=한센병 연구 안부호"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연좌제? 중요한 건 역사 인식 부족 [Oh!쎈 초점
- ‘정몽규 다음 차기 축구협회 회장, 대체 언제 뽑나?’ 박지성 위원장 “올해는 넘기지 말아야
- ‘학폭 논란’ 韓배구계 뒤흔든 쌍둥이 아직 현역이다! 나란히 아제르바이잔행→5년 만에 한솥
- 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
- '아형' 잠정 휴식 김희철 "슈주 때 보다 수입 많다"…복귀 기대UP [핫피플]
- "1년간 고민" 김빈우, 결국 韓 떠나 발리 이민…논란 속 새출발
- '사망설' 공형진, 7년 만의 방송 복귀 화제 "1억 시계, 10개 팔아버텼다"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