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북 새만금 AI·반도체 소부장 사업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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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가 "AI 혁명 시대에 전북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 사업들을 잘 추진해 도민들이 이재명 정부를 기쁜 마음으로 지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광주 반도체에 8백조 원이 투자되는데 70%는 소부장과 관련된 것"이라며 "소부장이 전북에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이원택 도지사와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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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가 "AI 혁명 시대에 전북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 사업들을 잘 추진해 도민들이 이재명 정부를 기쁜 마음으로 지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광주 반도체에 8백조 원이 투자되는데 70%는 소부장과 관련된 것"이라며 "소부장이 전북에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이원택 도지사와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전북이 배제된 것과 관련해서는 "반도체 관련 사업들은 특정 지역에만 혜택이 가는 것이 아니"라며 "이재명 정부는 AI 3대 강국을 지금 실현하는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 원 투자에 대해서는 "새만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약 10개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면서 "법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내년부터 사업이 가능하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전북 출신 국회의원만으로는 힘이 부족하다"면서 "당 지도부가 의지를 갖고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3655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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