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무슨 염치로 청년 운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청년 주택' 발언과 관련해 민주당사와 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이전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를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해프닝'처럼 던질 말은 아니라면서 주거 사다리를 없애 놓고 무슨 염치로 결혼·청년 정책을 운운하느냐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청년 주택' 발언과 관련해 민주당사와 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이전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를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해프닝'처럼 던질 말은 아니라면서 주거 사다리를 없애 놓고 무슨 염치로 결혼·청년 정책을 운운하느냐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 역시 월세와 전세를 거쳐 내 집을 장만하는 기본 조건을 파기해 놓고 세심하게 챙기는 척하는 것은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약 발라주는 '놀부'와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신동욱 수석최고위원도 집이 없으면 폐버스에 살라는 말은 프랑스 혁명 당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된다'던 망언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한국 쓰레기뿐, 다른 외국인들은 안 이래"…日 대표 명소 '저격'
- [단독] 꼼수 판치는 '사설 구급차'...경찰도 복지부도 '권한 밖?'
- 용산 어린이정원 앞 '근조 화환'...무슨 일? [앵커리포트]
- '메모리 수급 난' 애플, 트럼프 반대에도 중국 창신 메모리에 '러브콜'
- "꾸짖어 달라"…김희철, '태극기 논란' 사과
- "한국 쓰레기뿐, 다른 외국인들은 안 이래"…日 대표 명소 '저격'
- 태풍 '찬홈', 밤 9시쯤 도쿄 지날 듯...일본 '관통'
- "냉동제품 완전히 해동돼서 도착"...폭염 속 컬리 불만 속출
- "외할머니가 때려요" 경찰서까지 찾아갔는데...피해 아동 결국 사망
- 자녀 방학·입원 때 1~2주 육아휴직 쓸 수 있다...급여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