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 악습 ‘태움’ 근절 계기되나…권익위, 집중신고 기간 운영

박선우 객원기자 2026. 8. 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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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병원 내 간호사 간 대표적 악습 중 하나인 '태움'에 대해 집중신고를 접수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내달 9일까지 의료기관에서 벌어지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권익위가 특정 직업군 내 괴롭힘 악습과 관련해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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