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봉선사 연꽃축제 참석.. ‘지역상생 무대로’
고성철 2026. 8. 1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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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8일 진접읍 봉선사에서 열린 '제24회 봉선사 행복바라미 연꽃축제(연꽃음악회)'에 참석해 시민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들과 상생의 축제를 마련해주신 봉선사에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나눔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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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가·소상공인 참여 ‘상생의 나눔마당’ 운영 ∎ 시민 1,000여 명 참석…공연·문화체험으로 화합의 장 마련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8일 진접읍 봉선사에서 열린 ‘제24회 봉선사 행복바라미 연꽃축제(연꽃음악회)’에 참석해 시민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과 한준호 국회의원, 도·시의원, 신도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와 상인들이 참여한 ‘상생의 나눔마당’을 비롯해 남양주 경제공동체 지원 부스, 문화 체험 및 시민 참여 전시 등이 운영돼 지역 상권과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연꽃 음악제에서는 ‘미스트롯3’ 진 정서주와 국악인 김금미, 김주이 등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 부시장은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들과 상생의 축제를 마련해주신 봉선사에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나눔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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