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단독] “허위 이력서로 합격”…경찰 ‘채용비리’ 혐의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관계자 수사>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해당 직원은 "입사지원 과정에서 서류 위조를 한 바 없다. 면접 당시 성적이 만료돼 현재 유효한 공인 어학성적은 없다고 협회 측에 알렸다. 근무경력 역시 동일 기관에서의 연속된 근무 기간을 작성한 것으로 면담 과정에서 담당자가 '경력산정 기간에 아르바이트 4개월은 산입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는 등 검토가 된 사안이라고 알고 있다. 감봉 처분은 특정 본부장의 청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외부 전문 위원들로 구성된 인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다"라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해당 직원은 “입사지원 과정에서 서류 위조를 한 바 없다. 면접 당시 성적이 만료돼 현재 유효한 공인 어학성적은 없다고 협회 측에 알렸다. 근무경력 역시 동일 기관에서의 연속된 근무 기간을 작성한 것으로 면담 과정에서 담당자가 ‘경력산정 기간에 아르바이트 4개월은 산입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는 등 검토가 된 사안이라고 알고 있다. 감봉 처분은 특정 본부장의 청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외부 전문 위원들로 구성된 인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다”라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무더위에 일부 채솟값도 급등…‘히트플레이션’ 우려
- “바보야, 문제는 AI 구독료야”
- “공급 절벽 주범은 국힘” vs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여야 부동산 ‘충돌’ [지금뉴스]
- “코스닥 장투했다가 날벼락”…13일, 무더기 상폐 위기 [잇슈 머니]
- “폭염으로 응급실 가셨나요?…공짜로 든 보험금 찾아가세요” [잇슈 머니]
- “무조건 아이폰이라더니”…갤럭시 여권폰, 1030이 역대급 샀다 [잇슈 머니]
- 우리 동네엔 왜 없나요?…공원 물놀이장 ‘쏠림’
- 러-우 공방 민간인 피해 속출…젤 “최대 5만 명 배치, 한국과 접촉 중”
- 대기 중 복사열로 ‘시원한 냉방’…차세대 히트펌프 개발
- 김민석, 강원·대구경북 경선 1위…누적 ‘박빙 승부’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