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대가족 여행 따라간 4개월 순둥이 子 “누나 스케줄 따라 먹고 자고”

박아름 2026. 8. 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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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이 둘째 근황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8월 8일 자신의 SNS에 "1살 동생과 2살 누나 허그. 누나들 스케줄에 따라 먹고 자고 노는 4개월 둘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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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SNS
사진=김소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소영이 둘째 근황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8월 8일 자신의 SNS에 "1살 동생과 2살 누나 허그. 누나들 스케줄에 따라 먹고 자고 노는 4개월 둘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을 맞아 가족 여행을 떠난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단란한 가족 사진을 남겼다.

무엇보다 인생 4개월 차에도 가족 여행을 잘 즐기고 있는 순둥이 아들 수호의 깜찍한 면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영은 "대가족 여행의 장점. 넷이 찍힌 사진이 생긴다! 누구보다 INTP 이면서 온가족 여행을 통솔하는 오교관님 존경.. 교관님이 제일 잘 부려먹는 부대원1(가장 총애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거부하겠..)"이라며 "아기들 4시간 째 수영. 교관님 영혼가출 중 여름이었다"고 대가족 여행 후기를 전하며 교관 역할을 한 오상진을 칭찬했다.

이어 김소영은 "누가 만들었어 예쁘네. 집 수영장 -> 큰 수영장 -> 마무리 수영(?) 난생 첫 휴게소 방문. 미지근한 액상분유 어찌나 잘 먹는지 괜한 걱정이었다.. 교관님이 부산까지 오자고 하신 데는 이유가 있었다. 더웠지만 너무 좋았던 골목. 온가족 숙소. 뚜아는 사촌들하고 있을 때 제일 신남. 넷이 동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2017년 MBC 퇴사 이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채널 '띵그리TV'를 운영 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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