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20년간 하던 외식업 코로나 때 접어, 다시 시작할까"('귀묘한이야기2')

강효진 기자 2026. 8. 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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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과 이선민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고민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10일부터 오후 11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과연 홍석천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일지, 무속인들이 추천한 식당 상호가 무엇일지는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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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 제공ㅣ귀묘한이야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홍석천과 이선민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고민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10일부터 오후 11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방송되는 32회에서는 '낙인'을 주제로 홍석천, 이선민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본다.

무속인들과 만난 홍석천은 "어렸을 때부터 손등에 점이 있다. 어른들이 항상 돈 점이니 빼지 말라고 해서 계속 갖고 있다"라며 손등을 보여준다. 이를 본 무속인들은 "오른손이 상징하는 것은 재물운, 홍석천 씨 같은 경우는 노력형, 책임감, 사회성 같은 것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상징이다. 돈 많이 모았으면 좋겠다"라고 해석한다.

이를 듣던 이선민은 "요즘 가장 기세 좋은 인물인 젠슨 황은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분위기나 인상이 있는 거 같다. 좋은 흐름을 타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걸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무속인은 "얼굴을 봤을 때 코와 귀에 복이 들었다. 또 사주 자체가 재물복을 타고났다"라고 전해 주변을 술렁이게 만든다.

홍석천은 "서양인도 사주풀이가 가능한가"라고 재차 묻고 무속인은 "태어난 사주가 분명히 있으니까 그것을 보는 거다. 그분(젠슨 황) 같은 경우는 앞으로 더 대박을 칠 수 있을 거다"라고 밝힌다.

이 가운데 무속인은 홍석천을 보며 "코가 재물을 모은다"라며 "코 길이가 보통 사람보다 길다. 돈을 벌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의미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해석을 내놓는다. 홍석천도 "길게 버는구나!"라며 좋아한다.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한 20년간 외식업을 하다가 코로나 때 좀 접고 아직까지 안 하고 있다. 참고 있는데 외식업을 다시 해도 될까"라며 정말 궁금했던 걸 묻는다.

홍석천을 천천히 살피던 무속인은 "분명히 요식업을 또 할 거다. 올해 후반도 운이 들어왔고, 내년에는 분명히 할 거다. 전에 했던 것과 방향이 좀 다를 거 같다. 한가지가 아닐 거 같다"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또 다른 무속인은 "주변 인맥이 굉장히 좋다. 그러나 내면의 외로움이 있다"라며 조언을 한다.

과연 홍석천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일지, 무속인들이 추천한 식당 상호가 무엇일지는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홍석천은 이태원 일대에서 여러 식당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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