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스트레이 키즈부터 빅뱅까지 '컴백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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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이달 가요계가 K팝을 이끄는 이른바 4대 기획사를 대표하는 보이그룹의 귀환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23년 세운 K팝 음반 최고 판매량, '1억 1천5백만 장'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이달 복귀하는 그룹이 얼마나 큰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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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이달 가요계가 K팝을 이끄는 이른바 4대 기획사를 대표하는 보이그룹의 귀환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를 시작으로 '엔하이픈', 'NCT 127', '빅뱅'까지 일제히 복귀하게 되면서, 역대 최고 음반 판매량 경신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앨범 '오디너리'부터 '두 잇'까지, 미국 '빌보드 200'에서 '8개 작품 연속 1위'의 대기록을 세운 그룹이죠.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새 앨범 '디스 앤드 댓'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는데요.
오는 21일엔 팀을 6인 체제로 정비한 엔하이픈이 앨범 '더 신: 블리스'를 발매하고요.
이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24일 정규 7집 '블링이'를 들고 컴백합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오는 21일 월드투어를 시작하는데, 이 시기를 전후해 4년 만의 새 앨범이 공개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판매량이 총 4천953만 장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23년 세운 K팝 음반 최고 판매량, '1억 1천5백만 장'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이달 복귀하는 그룹이 얼마나 큰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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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3555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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