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미술대회 본선 진출 "다시봐도 안믿김" 경사 터졌다[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6. 8. 9. 2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한별이 미술대회 도전에 나섰다.

박한별은 9일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는..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있는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ㅋㅋㅋ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만한..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박한별 SNS

배우 박한별이 미술대회 도전에 나섰다.

박한별은 9일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는..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있는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ㅋㅋㅋ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만한..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전시장에 걸린 작품들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이어 박한별은 "내 그림. 다시봐도 안믿김"이라는 문구로 자신의 작품이 전시된 것을 자축했다.

현재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