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공 대세 맞네' 에이티즈 산, '가요대전' 찍고 상암 '시축'까지 [MD피플]
김도형 기자 2026. 8. 9. 20:24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산(27)이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이어 서울월드컵경기장 시축까지 소화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룹 에이티즈 산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에 참석했다.
이후 산은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이동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 앞서 시축자로 나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한 산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최선을 다해 시축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드(BAD)' 챌린지를 즉석에서 뽐낸 뒤 강력한 킥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북부대공(로맨스 판타지에서 척박한 북부를 지키는 강인한 대공)'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산은 아이돌 무대를 넘어 축구장까지 종횡무진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단독 팬 미팅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80→90kg 감량" 美배우, 아무도 못 알아봐 "깜짝"[해외이슈]
- "남편 마비라고 조롱하시나요?"…박위·송지은, 달콤살벌한 '사랑 싸움'
- 권은비, '워터밤 여신' 어디 갔어?…수수해서 더 예쁜 도쿄 일상 [MD★스타]
- 김정렬 "친형, 군대서 맞아 죽었는데 농약 자살 처리"…30년 만에 밝혀진 진상 [데이앤나잇]
- '인사성 없고 무례' 정준원, "사주에 입 조심하라고" 발언 재조명… '유부녀 킬러' 홍보는 '열일'[M
-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 갔다?" 폭행설 직접 해명 [마데핫리뷰]
- 황정민 20년 팬 나섰다…폭로자에 "잘못된 팬심, 사람 한 명 죽을 수도" [MD이슈]
- 아이유·장원영·손담비도 당했다…기괴한 집단 광기 '억까'의 심리학 [MD 이슈]
- 119년 만에 가장 뜨거운 입추? 김무열♥윤승아의 손잡고 만든 '커플 하트'가 더 뜨거웠다 [유진형
- 장재인, 부동산 재테크 폭망…"서울집 팔자마자 2배↑, 김포 집값은 ↓" [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