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졸업' 이혜영, 건강 되찾고 물오른 미모…굴욕 없는 초근접 셀카

박근희 2026. 8.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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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영이 건강을 되찾은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9일 이혜영은 '맘에 들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량 내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혜영의 셀카로,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왔다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폐암 졸업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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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건강을 되찾은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9일 이혜영은 ‘맘에 들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량 내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혜영의 셀카로,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작은 얼굴과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턱에 손을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더 화사하고 여유로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죠?" "언니 완전 고급진 미모" "건강길만 걸으소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왔다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폐암 졸업을 언급했다. 그는 “난 아직 완치된 게 아니다. 암이 더 이상 전이되지 않았다는 거고, 일단 폐암에서는 졸업”이라고 설명해 팬들의 안도와 응원을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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